개강하면 카페에서 공부하는 날도 다시 많아지겠어요

집에서는 잠깐 쉬겠다고 침대에 누웠다가 그대로 시간이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요ㅋㅋ

학교 다닐 때는 수업 사이에 카페 가서 과제라도 조금 해두는 게 오히려 효율적이었거든요.

이번 학기도 공강이 애매하게 있어서 그 시간을 잘 써보려고 합니다.

집에 할 일을 많이 가져가면 결국 쌓여서 스트레스만 받더라고요ㅠㅠ

가능하면 학교에 있을 때 조금씩 끝내고 오고 싶어요.

댓글6
  • 익명5
    맞아요 집에서는 만사 다 귀찮고 늘어지게 되요. 저도 이번 학기에는 공강을 잘 써보려고요!
  • hynee
    집에 가면 쉬고 싶은 마음이 커져서 해야 할 일을 미루게 되는 경우가 있는 거 같아요. 공강 시간에 과제나 복습을 조금씩 끝내두면 집에 돌아간 뒤 부담도 줄고 더 편하게 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익명4
    맞아요! 저는 집에 가면 공부 안 하고 퍼질러지는 편이라 카페나 학교 도서관에서 공강 때 시간을 보내는 편입니다 ㅎㅎ 짧게라도 뭐든 보고 가면 훨씬 낫더라구요 ㅎ 
  • 익명3
    저도 집에 가면 바로 안 하는 스타일이라 몇 번 복습을 미뤘었는데 그러면 스트레스 받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그냥 마치면 카페에 바로 가서 복습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익명2
    맞아요 꼭 집에 가면 공부를 안하게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저도 최대한 학교에서 마무리 짓고 집에 가는 편이에요!!
  • 익명1
    저도 학교에서 최대한 끝내는 편이에요ㅋㅋ 집 오면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