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친구랑 하루 종일 수다 떨었어요

취업 준비 때문에 짧게만 만나던 친구랑
오랜만에 시간 제한 없이 밥 먹고 카페도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병원 이야기하다가 나중에는 예전 학교 얘기로 넘어가서
몇 시간 동안 계속 웃고 떠들었네요ㅋㅋ
이런 날 한번 보내니까 답답했던 기분이 많이 풀렸어요.

댓글5
  • 익명4
    오랜만에 학교 친구를 만나면 정말 할 얘기가 많은 것 같아요. 비슷한 상황이다 보니 이야기가 끊이질 않죠
  • hynee
    취업 준비가 계속 이어지다 보면 이렇게 아무 걱정 없이 친구와 오래 이야기하는 시간이 더욱 반갑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즐겁게 웃으며 쉬어준 시간이 다시 준비를 이어갈 때 좋은 기분 전환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 익명3
    한번씩 친구들 만나서 하루종일 이야기하면 묵었던 스트레스도 풀리는 날이 있는 것 같아요. 주변에 그렇게 많이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가 있는 것도 참 좋은 일이죠!
  • 익명2
    저도 요즘 취준땜에 힘들지만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면 즐거워서 잠시나마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 익명1
    친구랑 만나서 수다 열심히 떨면 스트레스 풀리고 하루가 너무 즐거워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