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수업

시간표에 1교시가 있는 날을 보니까 벌써부터 자신이 없어져요ㅋㅋ

방학 동안 늦게 일어나는 생활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 시간에 학교에 도착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통학시간까지 생각하면 지금보다 몇 시간은 일찍 일어나야 하더라고요ㅠㅠ

첫 주부터 지각할 수는 없으니 알람도 다시 여러 개 맞춰놓으려고 합니다.

개강보다 기상이 더 걱정이에요.

댓글6
  • 익명6
    저도 1교시가 많은 2학기라서 정말 걱정이 많네요. 워낙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편이고  알람도 잘 못 들어서 여러개의 알람을 맞춰놓으려구요..
  • 익명5
    저도 아침기상에 자신이 없는 올빼미 인간입니다. 저는 그래서 알람을 미친듯이 맞춰요. 알람도 잘 못들어서 망가진 생활리듬이 너무 걱정이네요.
  • 익명4
    저도 일주일에 3일이 1교시라 벌써부터 지각할까봐 약간 무서운 것 같습니다...ㅎㅎ 그래서 알람을 여러 개 맞추고 금방 깰 수 있는 소리로 바꿀 생각입니다!!ㅋㅋㅋ
  • 익명3
    저도 1교시 있는 날 보고 절망했어요ㅋㅋ 이제 진짜 일찍 자는 연습해야겠어요.
  • 익명2
    맞아요 ㅠㅠ 저도 방학 동안 늦게 일어났어서 아침 수업이 있는 날들에 잘 일어날 수 있을까 걱정부터 됩니다 ㅠㅠ 저도 알람 와라락 맞춰두려구요 ㅎㅎ 
  • 익명1
    심지어 저는 통학이라 아침 수업이 더 힘들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