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문항이 짧을수록 더 어렵네요

글자 수가 길면 경험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데
500자 정도로 제한되면 뭘 남기고 뭘 뺄지 더 고민됩니다.
상황을 줄이면 맥락이 부족하고
배운 점을 길게 쓰면 제가 한 행동이 잘 안 보이고요.
짧은 문항은 진짜 핵심만 골라야 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1
  • 익명1
    짧은 문항일수록 첫 문장에서 답을 먼저 보여주고 상황 설명은 꼭 필요한 만큼만 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본인의 행동과 결과를 중심으로 남기고 비슷한 의미의 문장을 줄이면 생각보다 공간이 생길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