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인데 친척들 만나면 취업 질문부터 받아요

오랜만에 만난 친척분들이
졸업 언제 하냐 어디 병원 갈 거냐부터 물어보십니다ㅋㅋ
아직 결과도 안 나온 상황이라 대답하기 애매하고
한 명씩 설명하다 보면 취업 상담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냥 아직 준비 중이라고 말하고 넘어가고 있습니다.

댓글4
  • 익명4
    피할수 없는 질문인 것 같아요..ㅎㅎ 특히 취업시즌만 되면 어김없이 질문이 날아오는 것 같아요..
  • 익명3
    어우 저는 그런게 정말 싫은 것 같아요.. 진짜 관심있는 것도 아니면서 일부러 떠보기로 물어보는 분들도 계시고 ㅠㅜ 고생많으십니다
  • 익명2
    관심 있어서 물어보시는 건 알지만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반복되는 질문이 은근 부담스럽죠ㅋㅋ 아직 진행 중이라고 짧게 말하고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도 충분할 것 같아요.
  • 익명1
    맞아요 ㅜㅜ 아직 결과도 안 나온 상태라 저도 답답한데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물어보시면 참 곤란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자세히 모른다 라고만 말씀드리고 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