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랑 저녁 먹는 일이 많아졌어요

학기 중에는 늦게 끝나는 날도 많고
각자 시간이 달라 가족이 모두 같이 밥 먹는 일이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요즘은 집에 있는 날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저녁을 같이 먹는데
별거 아닌 대화하면서 있는 시간이 은근 좋더라고요.
취업하면 이런 평범한 시간이 줄어들까 싶어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댓글8
  • 익명7
    방학이 되니까 아무래도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정말 많아진 것 같아요. 이럴 때 가족들과 여행도 가는게 좋겠죠!
  • 익명6
    저는 자취하다가 방학때 본가에 오니 가족들이랑 얘기도 하면서 밥먹는게 참 감사하고 좋더라고요 ㅎㅎ
  • 익명5
    저는 오히려 가족들이랑 밥 먹는 시간이 줄었어요ㅠㅠㅠ 학원다니고 알바하고 그러다보니까 집에 있는 일이 없더라고요ㅠ
  • hynee
    가족이랑 함께 밥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큰 행복인 것 같아요. 방학 동안 충분히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며 나중에 취업해도 함께하는 시간을 꾸준히 만들어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익명4
    맞아요 2학기 개강하게 되면 가족들이랑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서 이 밥 먹고 저녁에 티비 보는 시간이 소중한 것 같아요
  • 익명3
    그러게요! 저도 본가오니 저녁을 보통 가족이랑 맨날 먹게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북적북적 대화도 많이하고 좋은 거 같아요..!
  • 익명2
    학기 중에는 다들 일정이 달라서 같이 식사 한 번 하기가 참 어렵죠. 요즘처럼 집에 머물면서 가족들과 같이 저녁 먹고 대화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훨씬 더 울림이 큰 것 같아요.
  • 익명1
    교대근무를 시작하면 가족과 식사시간을 맞추는 게 지금보다 어려울 수 있으니 이런 평범한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취업 준비 때문에 마음이 바쁘더라도 같이 밥 먹는 동안은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보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