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에 대한 애정

저는 아직 1학년이라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처음엔 간호학과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었습니다. 

단순히 국가고시 응시 후 면허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는 것에서의 장점을 느꼈을 뿐...

 

그러나 생각보다 면허증으로 꼭 대학병원 간호사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이 있더라구요!!

 

그치만 학과 공부가 너무나도 어렵다는 것이 간호학과에 대한 저의 애정을

무너뜨리곤 하는 것 같네요...

 

저는 보통 3주를 잡고 시험공부를 하는 편인데

2일 정도 공부한 동기들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낮은 점수를 받곤 합니다. 

매 시험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계속 자책이 시작되구요......ㅠ

방법이 잘못된 것인지 효율이 없는 것은 모르겠는데 이러한 부분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이 상태로 간호학과에 대한 애정을 가졌던 제가 계속해서 기쁜 마음으로 다닐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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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익명2
    이번 방학을 계기로 공부 방법을 공부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유튜브나 간준모 카페 등에 간호학과 공부법을 검색하면 공부잘하시는 분들이 공부법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으니 거기에서 나와 잘맞겠다 싶은걸 쏙 쏙 뽑아서 나만의 공부법으로 만드시면 2학기땐 그렇게 두렵진 않으실거에요!!
  • hynee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ㅠㅠ 스스로에게 맞는 공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해요. 아직 첫 학기이시니 앞으로도 천천히 스스로에게 적합한 공부 방법을 찾으시면서 공부의 효율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쿨한간호생
    저도 비슷한 고민을 많이 했어요. 오래 공부한다고 성적이 비례하는 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아직 1학년이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본인에게 맞는 공부법을 천천히 찾아가시면 분명 좋아질 거예요. 응원하겠습니다! 
  • 익명1
    자기한테 안 맞는 거 같으면 빨리 다른 진로를 생각해보라는 글을 많이 봤었는데요 아직 실습도 안 해봤고 1학기밖에 지내보지 않았기 때문에 애정이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학년까지는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