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저는 아직 1학년이라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처음엔 간호학과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었습니다.
단순히 국가고시 응시 후 면허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는 것에서의 장점을 느꼈을 뿐...
그러나 생각보다 면허증으로 꼭 대학병원 간호사가 아니더라도
할 수 있는 다양한 일들이 있더라구요!!
그치만 학과 공부가 너무나도 어렵다는 것이 간호학과에 대한 저의 애정을
무너뜨리곤 하는 것 같네요...
저는 보통 3주를 잡고 시험공부를 하는 편인데
2일 정도 공부한 동기들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낮은 점수를 받곤 합니다.
매 시험마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계속 자책이 시작되구요......ㅠ
방법이 잘못된 것인지 효율이 없는 것은 모르겠는데 이러한 부분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이 상태로 간호학과에 대한 애정을 가졌던 제가 계속해서 기쁜 마음으로 다닐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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