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8
간호학과에 다니기 전에는 별생각 없이 지나쳤던 것들이 전공을 배우면서 조금씩 달라진 것 같아요.
저는 예전보다 손 씻는 습관이나 개인위생에 더 신경 쓰게 되었고, 약국이나 집에 있는 약을 보면 어떤 계열의 약인지 한 번쯤 보게 되더라고요. 또 가족이 몸이 안 좋다고 하면 배운 내용을 떠올리면서 건강 상태를 한 번 더 살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소한 변화들이지만, 전공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생활습관도 바뀌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ㅎㅎ
다른 간호학과 분들은 간호학과에 입학한 후 달라진 생활습관이나 생각이 있으신가요? “이건 간호학과 다니면서 생긴 습관이다!” 싶은 게 있다면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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