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꿈이었던 분 있으신가요

간호학과 오신 분들 다들 원래부터 간호사가 꿈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계기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저는 원래부터 간호사 꿈이었어요! 다들 어떤 이유로 오게 됐는지 궁금 ㅎㅎ

댓글8
  • 익명7
    저는 원래 어렸을 때 파티시에 이런 쪽에 관심이 있었어요! 그러다가 제가 교정을 하면서 치과를 자주 다니다 보니 치위생사라는 직업이 궁금해졌고 저랑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생기부도 그쪽으로 적었어요ㅎㅎ 그런데 2학년 겨울방학 때 방학 동안 간호 관련 수업을 들을 기회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고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저랑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때부터 간호 쪽으로 마음을 바꾸게 되었고 3학년 1학기 생기부도 간호 관련으로 작성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저는 원래부터 간호사가 꿈이었던 건 아니지만 여러 경험을 하면서 점점 간호사라는 꿈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ㅎㅎ
  • 익명6
    저는 어렸을 때는 의료쪽으로 꿈을 꿔서 의사, 응급구조사 등 다 생각하긴 했었는데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간호사 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던 것 같아요!
  • 익명5
    고등학교 1학년 때 진로시간에 제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진지하게 고민 해봤었어요 미래를 생각했을 때도 안정적이라고 생각했어서 그때부터 확고하게 정한 것 같아요 지금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 마이정
    저는 처음에는 부모님을 위해서? 간호학과에 오게되었어용
    제가 간호사로 일하면 부모님께서 편찮으실때 의료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나는 간호사를 하겠다!라는 마인드로 간호학과에 왔는데 이제는 그냥 제가 좋아서 열심히 공부하고 실습하는 것 같아요. 실습하면서 혼날때도 있지만 응원해주시고 칭찬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 환자분들을 만나면 너무 행복하고 간호학과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익명4
    저도 옛날부터 누군가를 돕는 것에 보람을 느껴서 처음부터 꿈이여서 오게됫어요
  • 익명3
    처음부터 꿈은 아니었지만 맞닿아 있는 부분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학과를 골랐고, 힘들어도 잘 고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익명2
    저는 고3때 갑작스럽게 이 학과를 고르게 되어서 고3때부터 꿈으로 삼았던 것 같네요 ㅎ
  • 익명1
    저도 어릴때 장래희망 중에 하나였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