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인데 생활 패턴이 더 망가진 것 같아요

수업이 없으니까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날이 많아졌습니다ㅠㅠ
처음엔 푹 쉬는 게 좋았는데
며칠 지나니까 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지네요.
다들 방학 루틴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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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 익명6
    저도 지금 완전 루틴 없이 지내고 있어서 공감돼요ㅠㅠ 처음엔 쉬는 게 좋았는데 요즘은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조금씩이라도 생활 패턴을 다시 잡아보려고 해요 ㅜㅜ
  • 익명5
    저도 보통 새벽 3시에 자서 오전 9시쯤 일어나는 편이에요!
    근데 저는 깨어있는 낮 시간에 중간중간 낮잠을 너무 많이 자서, 하루를 괜히 허투루 보내고 있는 것 같은 생각에 후회가 자주 되더라고요... 막상 시간을 의미 있게 써보려고 마음을 먹어도 생각처럼 뜻대로 잘 안 돼서 속상할 때가 많아요ㅠㅠ
  • 익명4
    학기 때보다 잠을 너무 늦게자고 아무런 걱정없이 자고 이러니까 힘들어지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알람 맞춰놓고 생활 중이에요 일어나서 공복 유산소 조금 해주고 점심 먹고 알바 하러 가는 중입니당
  • 익명3
    저두요..ㅎㅎ
  • 다방잉
    저는 매일매일 밖에 나가서 어디라도 가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집에만 있기에는 시간이 아까워서 학교 도서관에 매일 출석하고 있네요 ㅎㅎ 도서관이 너무 가기 싫은 날엔 카페에 가서 독서하는 편입니다!
  • hynee
    생활 패턴이 망가지고 있다고 느끼시면 외출하셔서 카페를 가보거나 운동을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기분도 전환되고 삶에 활력이 올라갈거라 생각해요. 저는 방학에 운동을 하는 걸 실천해보고 있습니다!
  • 마이정
    저는 그래서 오히려 더 일찍 일어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알람 맞춰서 8시쯤 일어나고 간단한 스트레칭, 아침밥 먹고 2시간 공부처럼 사소한 루틴부터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당
  • 익명2
    종강하고 너무 행복해서 맨날 뒹굴거리다보니까 수면패턴도 금방 무너지는것 같아요..ㅠㅠ
    작은 것 부터 천천히 시작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해보고 싶었던 활동이나 그런 것들을 시작해보시면 자연스레 생활패턴도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항상 힘내세요!
  • 익명1
    방학은 시간이 많아 보여도 루틴이 없으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너무 빡빡하지 않아도 오전에 하나만 정해두면 하루가 덜 흐트러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