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면접 전인데도 생각만 하면 긴장됩니다ㅠㅠ 대학교 면접도 제대로 본 적이 없어서 병원 면접은 더 크게 느껴지네요. 다들 긴장 완화 방법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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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익명5
저도 면접 자리에서 항상 떨려서 힘들었는데, 머리가 백지가 되더라고 머슬메모리로.. 입이 어떻게든 작동하게 달달달 외워 가는 것 같아요..!
익명4
지능을 뺏으면 지나가는 옆집 할머니 할아버지들입니다! 농담! 떨려도 면접자분들은 제 이야기를 들어줄 수밖에 없는 인형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럼 긴장이 조금 풀리더라고요. 그렇지만 완전히 긴장이 풀리진 않아서 연습이 중요한 것 같아요!
마이정
저는 대학교 면접볼때도 긴장을 너무 많이해서 면접을 망친적이 많았거든요..그래서 어떻게할지 방법을 생각해보다가 면접이나 발표를 할때 앞에 있는 사람들을 감자라고 생각하고 보니까 조금 괜찮더라구용..ㅎ
익명3
첫 면접이면 떨리는 게 너무 당연한 것 같아요. 완벽하게 안 떨려고 하기보다 떨려도 말할 수 있게 연습하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더라고요.
익명2
저는 면접관님들을 편하게 생각하려는 것 같아요! 길에서 만난 사람처럼요!
그래야 좀 덜 긴장되고 할 말도 똑바로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익명1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ㅠㅠ
미소 천사
저도 면접 전에 엄청 긴장하는 편이라 공감돼요.🥹 오히려 너무 안 떨려고 하기보다 ‘원래 긴장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조금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저는 면접장 가기 전에 예상 질문을 한 번씩만 읽어보고, 깊게 심호흡하면서 천천히 말하자는 생각을 했습니다. 면접관분들도 긴장한 지원자를 많이 보셨을 테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준비하신 만큼만 보여주고 오자는 마음으로 다녀오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