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간호학과 자체만을 바라보고 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러나 교회 수련회 등 제 자신에 대해서 소개해야 하는 자리가 많아지면서 과에는 자신감이 있었던 제가
학교만 생각하면 마음이 항상 작아지더라구요....
이제 방학 되니까 다들 슬슬 반수 준비도 시작하면서, 더 높이 올라가려고 하는데
또 그렇게 할 마음은 들지 않고, 현실만 너무나도 불만족스러울 지경입니다.
다들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
그게 없더라면, 남은 학기를 어떻게 보내야할지 등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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