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선택 이유

저는 어릴 때부터 누군가를 도와주는 일에 보람을 많이 느꼈고 돌봄이나 치료를 자주 접하였기에 자연스럽게 간호학과를 목표로 하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쉽지 않은 순간도 많았지만 지금까지는 이 선택을 후회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계기로 간호학과를 선택하게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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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
  • 익명8
    저는 가족 중 한분이 투병 중이셔서 어렸을 때부터 대학병원을 접했고 간호사분들을 보며 빨리 치료해주시는 그 모습이 저에겐 멋져보였어요 진로를 정하는 나이가 됐을 시점에 취업이나 커리어 등 미래를 생각해서 간호학과를 선택했어요
  • 익명7
    저도 누군가를 도와드리고 그분에게 긍정적인 변화가 생기거나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서 환자분들에게 행복을 드리고 힘이 되어줄 수 있는 간호사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껴 간호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 익명6
    저두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에 큰 보람을 느껴서 간호사라는 직업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현실은 간호학과오고 방대한 공부량과 치열한 성적전투에 내가 과얀 이걸 할 수 있을까? 싶어요 ㅜㅜ 하지만 이미 온거 잘해보려고 해요 후회없이!
  • hynee
    저도 같은 이유로 간호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도 누군가를 돕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행복을 느껴서 간호학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누군가를 위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봉사해나가려구요!
  • 익명4
    저는 원래 성적 맞춰서 온 게 컸지만 간호학과를 다닐수록 세상에 열심히 사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구나를 느끼면서 같이 성장하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문이과 특성이 모두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미소 천사
    저도 글쓴이분과 비슷한 이유로 간호학과를 선택했어요! 어릴 때부터 누군가를 돕는 일에서 보람을 많이 느껴 자연스럽게 간호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면서 힘든 순간도 있지만,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마음 하나로 계속 버티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초심 잃지 않고 같이 열심히 해봐요! 😊
  • 익명3
    저는 원래 한량 꿈이 없는 학생이었지만, 의료쪽에서 일하시는 어머님께서 간호사로 같이 의료인이 되는 것이 어떠냐고 하셔서 정시 원서를 전부 간호학과로 지원했습니다. 학교 공부가 늘 어렵지만, 미래에 안정적인 취업을 생각하면서 즐겁게 다니려고 하고 있습니다!!!
  • 익명2
    저도 항상 누군가를 도와주는 일에 큰 보람을 느꼈던 것 같아요.. 성향이 그렇다 보니까 간호학과가 적성에 맞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공부가 너무 힘들지만..ㅋㅎ 저 또한 후회 없이 다니고 있습니다!
  • 익명1
    저 또한 원래 경영학과를 지망하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신념을 가지고 희생, 봉사하며 기여할 수 있는 직업인 간호사에 마음이 끌렸고 수시 지원 2주전에 간호학과로 바꾼 기억이 있네요 ㅎㅎ
    저도 이 학과를 선택하고 후회없이 잘 다니고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