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선배들이 매년 국시 100% 합격을 달성해오셨는데, 저희 학번에서 끊기면 어떡하나 하는 압박감이 은근히 커요. 교수님들도 은근히 강조하시니까 더 부담되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동기들 다 같이 으쌰으쌰 해서 열심히 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 있을 거라 믿습니다. 서로 모르는 거 알려주고 응원해 주는 분위기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혼자 가면 힘들지만 함께 가면 끝까지 갈 수 있다는 말처럼, 우리 학번 모두 손잡고 합격 수기 쓰는 날이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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