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_steady
새로운 마음으로 실습 시작하려고 가운을 정성껏 다려뒀습니다. 구겨진 가운보다는 빳빳하게 다려진 옷을 입어야 제 마음가짐도 더 단정해지는 것 같더라고요. 환자분들에게도 더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것 같고요. 내일부터 시작될 2주간의 실습도 부디 사고 없이 많이 배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방에 필기도구랑 명찰 챙겼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이제 누우려고요. 다들 월요병 잘 이겨내시고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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