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icu실습갔는데 사방에서 울리는 알람 소리랑 수많은 모니터들을 보고 있으면 압도당하는 기분이 들어요. 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환자들을 24시간 관찰하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정말 대단해 보이고 존경스러웠어요. 긴장해서 퇴근할 때쯤엔 어깨가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었지만 배운 점이 정말 많았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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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u실습갔는데 사방에서 울리는 알람 소리랑 수많은 모니터들을 보고 있으면 압도당하는 기분이 들어요. 생사의 갈림길에 있는 환자들을 24시간 관찰하는 간호사 선생님들이 정말 대단해 보이고 존경스러웠어요. 긴장해서 퇴근할 때쯤엔 어깨가 돌덩이처럼 딱딱하게 굳어 있었지만 배운 점이 정말 많았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