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ㅠ멍이 잔뜩 들었네요

근육주사 부위 찾느라 동기 팔을 하도 눌러댔더니 서로 미안해서 어쩔 줄 몰라 했어요. 직접 환자가 되어 보니까 주사 바늘이 들어갈 때의 공포와 통증이 얼마나 큰지 조금은 알겠더라고요. 앞으로 실제 환자분들께 처치해 드릴 때는 최대한 아프지 않게 정성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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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익명2
    큐ㅠㅠ 맞아요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앞으로의 다짐도 넘 멋져요~!
  • 익명1
    서로 미안해하느라 제대로 못했던 ㅋㅋ 실습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