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저는 현재 간호학과 4학년입니다. 임상실습도 거의 끝나갈 무렵이라 여러 생각이 공존하게 되는데요.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며 공부를 하니 힘들어서 현재 눈 앞에 보이는 세상을 바라보며 달려나갈 생각입니다. 여러분 모두 힘내십쇼!!! 이 세상 1등만 생각하지만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이 1등이라고 생각하며 간호사만 바라보며 달려가지 말고 여러 일을 바라보며 천천히 가다보면 언젠가는 행복에 도달할 겁니다. 행복은 주관적인 친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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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익명3
    좋은 말씀 감사해요 ㅎㅎ 글쓴님도 응원하겠습니다 ㅎㅎ
  • 익명2
    좋은 말씀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 열심히 해봐요!
  • 익명1
    좋은 글이네요! 익명님도 응원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