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이션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는 확정지어서 답변드릴 순 없지만 마음적으로도 신체적으로든 버틸 수 없을 정도로 힘드시다면 면담 요청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병원들의 경험 상 (저와 동기들의 경험을 보면) 힘들다고 말씀드리면 보통 수간호사선생님과의 면답 -> 간호과장님과의 면담 이 순서대로 면담을 했던 것 같습니다. 퇴사한다고 이야기했을 때, 그
웨이팅 기간 동안 무경력인데 기졸로 지원해서 더 큰 병원으로 이직하는 케이스도 많이 봤습니다 !!
병원 경력이 있다면 너무나 플러스 되는 경험이겠죠? 이력서나 자소서가 더 풍부해지는 계기가 될 테니까요. 같은 경험을 하더라도 어떻게 써내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요양병원이나 한방병원 등은 경력 인정이 아예 안 되겠지만 종병 정도는 충분히 경력 인정
안녕하세요 선생님 멘토 지렁이입니다☺️
우선 학점때문에 병원을 하향조절하는 것은 비추드립니다. 보통 1-2개는 상향, 1-2개 하향, 그리고 선생님 성적에 맞는 병원들을 기점으로 지원하시면 될 것 같아요.
성적이 기본이긴 하지만 전부는 아니기 때문에 할 수 있을때까지 최대한 올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후회하더라도 하고 후회하자는 주위에서 가능하
안녕하세요 멘토널대리입니다!
저는 CRC 근무 경력으로 제약관련 업계로 이직한 경력이 있습니다.
같은 CRC라 하더라도 진료 과와 맡은 과제에 따라 업무 내용은 다를 수 있어요.
국책과제라고 하시니 의약품임상시험 관련 업무는 아닐것같은데요, 선생님께서 목표로 하시는 다음 커리어가 무엇인지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CRC는 알고계신것처럼 고용이 불안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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