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자소서
고려대 안산 / 신입간호사 / 2025년
지방 4년제 자대무 / 4.17 / 토익 850점 / BLS, 컴활1급, 운전면허 대형, 지게차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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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원동기 고대 안산 ‘환자경험 위해 준비했어’-환자중심 진료 문화를 더욱 강화 미래 의학으로 인류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미래에 발맞춰 모든 역량을 다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본원은 연구 중심 병원 인증 획득과 더불어 연구실 증축과 30개 이상의 첨단 공동연구 장비를 운용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례로 도시재생 대회에서 AI 디자인 프로그램을 활용해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우수상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구체화를 위해 AI 디자인 프로그램을 구현하였고, 그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 중심에 동행하여 인류의 건강 and 행복에 이바지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입사 후 체계적인 교육의 여정을 따라 똑똑한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본원은 신규 교육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외에도 프리셉터가 되어서도 역량 강화와 특성화 교육을 통해 성장시키고 있고 이러한 교육들을 철저히 배우겠습니다. 또한, 의료진 모두를 가족처럼 생각하며 배려와 존중을 위한 조직문화를 형성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2. 간호사 노력 성과, 직무 중심 [공감의 시작은 관심] 정신간호학 실습 당시 함구증 환자에게 공감을 실현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환자는 트라우마로 장기간의 입원간 간호사선생님과 일부 대화 외에는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 환자를 위해 어떻게 라포를 쌓고 치료적인 대화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였습니다. 단순히 다가가는 횟수와 인사, 모임 활동을 한다고 하여도 신뢰관계를 쌓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관심부터가 공감이자 치료의 시작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 후 대상자를 관찰하며 그림그리기와 수학 공부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관심사에 맞춰 선생님과 협력하여 매일 같이 그림으로 대화하기, 수학 문제, 스도쿠 등을 준비해 가며 함께 있는 시간을 늘리며 라포를 쌓았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대상자가 먼저 다가와 대화를 시도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말하기 횟수 증가와 활발해지며 모임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결과를 이루었습니다. 이를 통해, 공감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예리한 판단력] 성인간호학 실습 때 예리함으로 신속히 대처한 경험이 있습니다. 성인간호학 실습 당시 실습 병동에는 중환자도 있어 V/S과 SpO2가 흔들리는 상황이 많았습니다. 한 번은 급격히 SpO2가 떨어지는 환자가 있었습니다. 즉시 보고하였지만, 간호사 선생님들은 모두 바쁜 나머지 조치가 필요하였습니다. 저는 신속하게 처치실에서 산소탱크를 침상에 연결하였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응급 전동, 검사실 이동에 대비하기 위해 환자 주변 장애물을 정리하고, 주변 환자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자리를 조금씩 옮기며 공간을 확장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흡인과 산소요법을 통해 위기를 넘기고 회복할 수 있었고 신속한 판단에 신뢰받는 학생 간호사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신속한 판단력을 통한 환자의 치료에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3. 다양한 구성원과 팀워크와 협력 [마음의 거울] 다양한 구성원과 협력을 위해서는 상대방의 마음을 거울처럼 먼저 비추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별 과제 시 팀원들과 의견 차이를 경험한 적이 있었는데, 판단을 서두르지 않고 한걸음 물러서 상대방의 입장을 경청하며 의도를 파악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원만한 의사소통과 신뢰 관계가 형성되었고, 협력을 통해 조화로운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협력의 시작은 이해와 경청임을 몸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입사 후에도 환자와 보호자에게는 환자 중심의 마음으로 다가가 믿음을 주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또한 선배와 동료, 타 부서 의료진을 가족처럼 존중하며 원활한 협업을 실천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팀의 다양성이 모여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작은 의견이라도 소중히 듣고, 서로의 강점을 살려내는 간호사가 되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의 따뜻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에 이바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