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자소서
부천성모병원 / 신입간호사 / 2024년
대원대학교(지전문) / 4.11 / 토익 645점 / BLS, e-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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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원동기 및 입사 후 목표를 기술하여 주십시오. (500자) 지속적인 소통과 학습 능력으로 인간의 존엄과 생명을 위하고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실천하는 간호사로서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과 나아가기 위해 지원하였습니다. 실습할 때 혈압 측정을 거부하시던 환자분께 이유를 여쭤보니 이불을 걷으면 추운 점이 불만이었습니다. 이후 이불을 끝까지 덮어드리며 불편한 점 없는지 신경 쓰며 수행했으며 웃으면서 고생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선생님께 상황에 따른 중재 방법을 배우며 기계 장비 적응증처럼 부족한 부분은 주도적으로 학습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입사 후에는 지속적인 소통과 학습을 통해 환자 중심의 간호를 제공하고 업무 환경에 익숙해지며 임상 경험을 쌓겠습니다. 5년 후에는 간호사로서 전문성을 갖추고 원내 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실무 능력을 향상하겠습니다. 15년 후에는 전문성을 갖춘 수간호사로서 병동을 순회하며 간호 상황을 관리하고 환자의 안정을 도모하며 간호단위의 특수성에 맞는 효과적인 정책을 구현하여 병원의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 2. 귀하의 성장 과정을 중심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 또는 생활신조를 제시하고 이를 지키기 위해 귀하가 실천했던 구체적 사례를 작성하여 주십시오. (500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은 ‘작은 관심이 모여 큰 변화를 이룬다’입니다. 이는 특히 간호 분야에서 환자의 안전과 치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믿습니다. 중환자실 실습 중 코로나에 걸려서 격리실에서 지내다가 오신 환자분께서 외로워하셔서 30분간 옆에 앉아서 손을 잡아주며 말동무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행동으로 인해 외로움이 나아졌다면서 웃으셨습니다. 또한 환자분께서 비강 캐뉼라가 닿는 부분을 불편해하셔서 재착용을 도와드렸고 식사도 절반 가까이 남기는 모습을 보고 옆에서 말동무 해드리며 식사를 도왔습니다. 그 결과 전동 가시기 전에 별일 아닌 거에 신경 써주고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웠고 가서도 잘 지내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작은 관심이 환자에게는 큰 변화를 불러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가치관을 바탕으로 작은 호소에도 관심을 기울여 환자 중심의 간호를 실천하며 더 나아가 큰 변화를 이루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 3. 조직 내에서 다양한 사람의 의견을 조율하는 본인만의 의사소통 방법이나 갈등을 해결했던 경험을 기술하여 주십시오. (500자) 2학년부터 친구들의 추천으로 과 대표를 하면서 학우들의 의견을 취합해 교수님과 논의하여 과제나 시간표를 조율하는 등 중요한 결정을 해왔습니다. 맡은 일은 직접 마무리하기 위해 끝까지 수행했으며 실수로 인해 피해를 준 경우에는 죄송함을 표현하며 피드백을 수용하고 개선책을 모색했습니다. 조별 과제를 위한 팀 나누기와 같이 의견 충돌이 발생하면 중재자로서 투표를 시행하거나 다른 대안을 제시하여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중재 능력을 향상할 수 있었고, 주변 사람의 신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공지 사항을 학우들에게 전달하고 학우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교수님 및 조교 선생님과 소통했습니다. 또한 다른 반 과 대표들과도 정기적으로 연락하며 서로 도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우들의 요구를 조율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으며 리더십과 책임감을 키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동료 간호사와 협력하고 환자 중심의 의사소통을 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 4. 지원한 직무와 관련된 경력 및 경험 활동의 주요 내용과 귀하가 어떤 역할을 수행하였는지 기술하여 주십시오. (1,000자) **[지속적인 학습의 중요성]** 중환자실 실습에서 간호사 선생님의 지도하에 다양한 간호 기술을 습득하였습니다. 동맥혈가스분석 채취하여 분석한 결과로 인공호흡기 모드를 조정하고 기관내관 흡인 절차를 준수하는 등의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약물 준비 시 5 Right를 지키고 정확한 환자 확인 후 목적을 설명하며 3-way를 조절하여 직접 약물을 주입하는 과정을 통해 환자와 신뢰 관계를 형성했습니다. 배운 이론을 적용할 수 있는 실습으로 실제 환자에게 필요한 간호를 제공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인공호흡기 모드 및 심장 리듬 분석 방법 등의 기계적 장비에 대한 부족한 부분을 자발적으로 공부하여 보완하는 지속적인 학습의 자세를 유지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학습이 환자 중심 간호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꾸준한 학습으로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공감과 배려로 하는 소통]** 요양병원에서의 첫 실습에서 환자분과 신뢰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언어적 및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대화하였습니다. 그 결과 환자분께 인슐린 주사도 하고 먼저 과거에 힘들었던 일을 말씀하시면서 대화를 시도하셨고 잘 들어주고 챙겨줘서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치매 환자분과 대화할 때 방금 들었던 이야기여도 공감해 주며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였습니다. 이후 마지막 날에 매일 아침마다 여기 병동으로 와서 했던 대화들을 기억하며 지내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전 실습을 바탕으로 낮 병원에서 정신 간호학 실습하면서 치료적 의사소통으로 회원들과 관계를 형성하였습니다. 회원이 망상으로 인해 화를 내었을 때 즉시 실제로 있던 상황을 설명하여 신뢰를 회복하였습니다. 이런 일이 잦았음에도 자신을 피하지 않고 꾸준히 옆에서 힘들어하는 부분에 공감해 줘서 자신감을 얻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경험들로 소통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환자 개개인에 대한 배려와 공감의 자세로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