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자소서

인하대학교 병원 / 신입간호사 / 2025년

극동대학교 / 4.2 / 토익 565점 / 학생회, 배드민턴 동아리, 학술제 우수상 / B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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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장배경 어릴 적부터 맞벌이하는 부모님을 도와 세 명의 동생들을 돌보며 자랐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항상 “너만 믿는다”라는 말씀을 하시곤 했고, 그 말들은 제게 자연스럽게 책임감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제가 조금 더 단단해질수록 가족이 그만큼 편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일찍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생 시절, 막내 동생이 갑작스럽게 고열로 힘들어한 적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일을 나가신 상황이었고, 저보다 열한 살이나 어린 동생을 돌볼 수 있는 사람은 저밖에 없었습니다. 울고 있는 동생을 달래고 체온을 재보니 39.1도라는 고열이었고, 침착하게 집에 있던 해열제를 복용시킨 뒤 곧바로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다행히 약을 처방받고 증상이 호전되었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문득 깨달았습니다. 누군가의 곁을 지키고, 그 사람의 아픔을 돌본다는 일에 마음 깊이 사명감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책임감 있는 태도는 학업에도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부모님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학생으로서 해야 할 공부에 성실히 임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항상 하고 싶은 일에 전념하라며 든든하게 지지해 주셨습니다. 그 꾸준한 격려와 지지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할 원동력이 되었고, 그에 보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두 번의 성적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고, 전 학기 학점 4.0 이상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지속적인 격려와 지지는 한 사람의 성장을 이끈다는 것과 진심 어린 관심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환자에게 마찬가지로 든든한 지원을 제공한다면 환자의 건강 회복에 집중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환자에게 필요한 최대한의 지원을 할 것이며,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돌보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가 될 것입니다. 2. 성격 첫째, 긍정적인 마음 ‘할 수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시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좌우명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간호학과에 입학하기 전 OO대학교 스포츠과학부에 입학하였습니다. 주변 모두가 간호학과에 입학하면 공부도 많이 해야 하고, 성적도 높은데 안 될 것 같다며 말렸습니다. 그러나 저는 ‘할 수 있다’는 좌우명을 생각하고 해보기도 전에 포기하지 말자고 다짐하며 간호학과에 지원하여 수석으로 합격하고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또한 저는 언제나 긍정적인 시선으로 상황을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힘든 일이 있어도 “잘될 거야”, “내가 한 만큼 돌아오니 잘하자”라는 믿음을 가지고 임하면 실제로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경험해 왔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실제로 영향을 미치고,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밝은 태도로 환자에게 다가가는 간호사가 될 것입니다. 둘째, 세심한 관찰력 사소한 변화도 놓치지 않는 관찰력을 지닌 사람입니다. 소화기내과 병동 실습 중 한 환자분께서 구토로 식사를 못 하셨다고 말씀하셨는데, 다음 날 “오늘은 좀 괜찮으세요?”라고 먼저 안부를 여쭈었습니다. 환자분께서 “그걸 기억하고 계셨네요. 고마워요.”라고 말씀하셨고, 신경외과 병동 실습 중에는 환자와 보호자께 먼저 인사를 드리고, 활력징후를 측정할 때 찡그린 표정을 보이면 “어디 불편하세요?”라고 꼼꼼히 여쭈었습니다. 환자분의 말씀을 간호사 선생님께 바로 전달하며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에, “인사도 잘하고, 얘기도 잘 들어줘서 고맙다”라며 따뜻한 말씀을 해주신 분들도 계셨고, 간식을 건네주시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 주신 일도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간호사의 작은 관심과 기억이 환자에게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환자의 일상과 감정에 더욱 세심하게 귀 기울이는 간호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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