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자소서
인하대병원 / 신입간호사 / 2023년
4년제 자대무 / 3.7 / 봉사활동100시간 / kals, bls,itq(한글,파포,엑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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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배경 어렸을 적부터 부모님은 제게 ‘대충이란 것은 없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직면한 상황을 성급하게 외면하지 않고 매 순간 책임감을 느끼며 행동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이런 배움 통해 저는 학창 시절부터 지금까지 제가 맡은 일은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려 노력했습니다. 시험기간에 예정에 없던 조별 과제가 추가되어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해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당시 조장을 맡고 있었고, 그에 따른 책임감을 느껴 막무가내로 상황을 무마할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조원들과의 회의 시간을 맞추고 여러 대안을 제시해 각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방안에 투표하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 다른 팀원들과 세부적인 사항을 조율하여 좋은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어려운 상황이 닥치고 곧바로 해결할 수 없는 과제를 받더라도 최선을 다하면 할 수 있다고 깨달았습니다. 더불어 책임감 통해 매사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얻을 수 있었고, 무엇이든 포기하지 않고 다가간다면 해결하지 못할 과제는 없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간호사로 입사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어려운 일을 직면할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저의 신념을 발전시켜 어려운 상황에 닥치더라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성격 저는 상대방을 먼저 존중하고 배려하는 평화주의자이자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친화력’과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고 실수도 너그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포용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런 저의 성격과 장점으로 낯선 사람과 함께 할 때는 제가 먼저 상대방에게 다가가 말을 건넸고, 같은 관심 분야나 공통점이 있는지 질문하며 상대방과의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친화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학창 시절 다수의 조별 과제를 수행하면서 팀원의 실수가 있더라도 문제점을 공유하며 같이 해결하고 때로는 상대방을 위로하며 주저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길렀습니다. 이런 점들은 제가 간호사가 되어 인수인계나 팀 간호를 수행하면서 동료들과의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저의 단점은 많은 인간관계입니다. 가끔은 인간관계가 많아 다른 사람을 의식하여 주변 사람들에 의해 상처받고 주눅 든 적도 있으나 오히려 주변 사람들과 함께 저의 깊은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 방법을 같이 찾은 적이 더 많습니다. 혼자서는 힘들었을 일이라도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다시 일어설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저의 장단점을 통해 아무리 힘든 일이 있더라도 주저앉지 않고 동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자기평가 저는 상황을 빠르게 이해하고 그 상황에 저를 맞출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당황스러운 일이 생겨나도 거기에 동요하지 않고 분위기를 파악하고 흐름을 알아내 직면한 상황 속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저만의 역량을 다수의 실습 경험을 통해 증명했습니다. 실습 시 환자분의 갑작스러운 요구에도 놀란 표정을 겉으로 티를 내 되려 환자분의 마음을 어지럽히지 않고 속으로 침착하게 상황을 읽어 내 제가 그 순간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지가 무엇일까 생각하고 행동했습니다. 만약 저의 이런 역량이 없었더라면 저는 처음 직면한 환자분과의 대응 상황에서 우왕좌왕하며 올바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저의 역량을 통해 그 상황에 맞추어 올바른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바쁘게 돌아가는 병원 안에서 그 상황에 함께 발을 맞출 수 있는 간호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간호 인력에 비해 환자 수는 무수히 많습니다. 그리고 제가 간호사가 되었을 때는 각기 다른 요구를 하는 환자분들이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그 상황에서 저는 저의 역량을 통해 환자분과의 올바른 소통을 하고 그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입사동기 중학생 시절 진로 강의 프로그램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 저는 ‘간호사’라는 직업이 환자들 간호하며 주사, 약물 주는 그저 힘든 직업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은 후 저는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한 인식이 책임감과 전문적인 기술을 갖춘 의료인으로 바뀌었고 그날 이후 저는 강단함을 갖춘 간호사라는 직업을 동경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꿈을 이루기 위해 간호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학과에 재학하면서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간호사가 되려면 책임감과 성실성, 배려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최상의 병원이라고 생각하기 위해서는 의료기술도 중요하지만, 서비스의 질도 높아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환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인하대 병원이 저의 가치관을 더 넓게 펼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인하대 병원에서 다양한 임상경험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인하대 병원과 함께 저의 간호 생활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최고의 전문성을 갖춰 인간존중, 공존공영, 고객 만족을 실천하는 인하대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한 열의를 가지고 맡은 책임에 임하겠습니다. 입사 후 포부 저는 지역사회 의료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인하대 병원에서 의사소통과 공감을 통해 환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헌신과 사랑을 바탕으로 정성을 다해 간호를 제공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매사에 임하겠습니다. 그리고 환자에게 먼저 다가가며, 진심으로 이해하고 존중하여 최상의 간호를 제공하는 기억에 남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인하대 병원 발전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인하대 병원에 입사 후 신규 간호사로서 동료들과의 화합을 통해 많은 임상경험을 쌓아 기본기를 충실히 다지며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하겠습니다. 5년 후에는 외과 병동 간호사로서 전문성을 갖추어 환자와 동료들에게 신임을 받아 인하대 병원의 간호 발전에 한 보탬이 되겠습니다. 후배 간호사들에게도 제가 경험한 것들과 전문 기술 등의 가르침을 주어 후배 간호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년 혹은 10년이라는 시간의 목표를 통해서 간호부를 대표하는 한 명의 간호사가 되고, 더 미래에는 간호부의 부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루기 힘든 꿈일 수 있지만 현실을 보게 된다면 그 현실 속에 적응하고, 새롭게 보게 될 하늘에 대한 적응을 통해 앞으로 간호부 부장이라는 더 넓은 하늘에 대한 대비를 통해서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과정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