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실습 때 처음으로 보호자분이 직접 이것저것 물어보셨는데 순간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했어요. 제가 정확히 아는 부분이 아니면 함부로 말씀드리면 안 될 것 같아서 "선생님께 확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게 맞는 대응이었는지도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나중에 선생님께 여쭤보니 학생 신분에서는 그렇게 확인 후 안내하는 게 맞다고 하셔서 조금 안심됐어요. 다들 실습 중에 보호자분 응대하실 때 어려웠던 순간이나 나름의 대처법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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