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나 실습을 하면서 교수님께 피드백을 받을 때 처음에는 부족한 점을 지적받았다는 생각에 조금 속상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혼자서는 발견하지 못했던 부족한 부분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앞으로 피드백을 받으면 그냥 듣고 끝내기보다는 다음 과제나 활동에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간단하게 기록하는 습관을 하려고 해요. 다른 회원님들은 어떤 식으로 교수님 피드백을 다음 활동에 반영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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