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생의 현타 올 때 멘탈 잡는 나만의 소소한 루틴

벌써 학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과제에, 퀴즈에, 실습 준비까지 정신없이 달려가고 있네요 

가끔 전공책 두께나 빡빡한 스케줄을 보고 있으면 '내가 잘하고 있나', '언제 다 끝내지' 싶은 현타가 갑자기 밀려올 때가 있더라고요. 다들 이럴 때 어떻게 멘탈 관리하시나요?

저는 요새 아무리 바빠도 '하루 30분은 온전히 나한테 쓰기'를 꼭 지키려고 해요.

수업 끝나고 집에 와서 씻은 다음에 따뜻한 음료 한 잔 마시면서 최애 음악을 듣거나,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완전히 간호학이랑 멀어지는 시간을 가지는 건데요! 신기하게 이 짧은 휴식만으로도 지친 체력이랑 정신력이 다시 좀 복구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공부도 좋고 스펙 관리도 좋지만,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건 우리 자신을 안 태우고 완주하는 거잖아요 

여러분들의 소소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나 힐링 루틴이 있다면 댓글로 같이 공유해요! 다들 이번 주도 끝까지 힘내서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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