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공부하다 보면 뭘 먼저 해야 할지 헷갈리거나 중간에 다른 과목으로 넘어가게 될 때가 있던 적 있으신가요? 그럴 때, 해야 할 일을 적어두고 하나씩 체크하면 조금 더 정리되는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전공 복습, 과제, 시험 준비처럼 챙겨야 할 게 여러 가지라서 시간이 금방 지나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스터디플래너에 오늘 할 범위를 적어두면 공부한 양도 눈에 보여서 나름 뿌듯함도 생기고요. 적어두면서 내가 어느 부분을 보충하면 되는지 알 수 있어서 다음 날 다시 조절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부할 때 스터디플래너를 쓰면 하루 공부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공부할 때 스터디플래너를 쓰시는 편인가요? 종이 플래너가 편하신지, 아니면 앱이나 메모장으로 관리하는 게 더 편하신지, 혹은 또다른 방법으로 관리하시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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