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학병원이라고 해도 병원마다 분위기나 시설 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실습할 때마다 정말 신기하고 놀라워요.
어떤 병원은 건물이 여러 채로 나뉘어 있어서 이동 동선도 길고 이동하기가 꽤 힘든 반면에, 어떤 곳은 단일 건물 형태라 동선도 깔끔하고 이동하기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게다가 병동마다 비치되어 있거나 실제로 사용하는 카트 수나 물품 배치 방식도 다 달라서, 새로 적응할 때마다 세세하게 챙겨봐야 하는 부분들이 참 다르다는 걸 배웠습니다. 다들 실습 다니면서 비슷한 느낌 받아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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