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방학인데도 자격증 준비에 과제까지 겹치니까 쉴 틈 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가는 것 같아요.

문득 창밖을 보는데 푸른 바다나 한적한 자연 속으로 아무 생각 없이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아지네요. 시간표나 계획에 쫓기지 않고,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멍때리는 온전한 휴식이 너무 절실해요.

바쁜 일상이 잠깐이라도 멈췄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다들 힐링하러 훌쩍 떠나고 싶을 때 주로 어디로 가시나요? 추천해 주실 만한 여행지가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댓글2
  • 익명2
    저 방학에 제주도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이번엔 친구들과 개강 전 마지막 여행으로 대구 가려고 합니다!
  • 익명1
    저는 바다를 보러가는게 좋더라고요!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넓은 바다를 보면 뭔가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는 느낌이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