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저만 그런지 모르겠네요. 친구를 친구로 보기보다 경쟁자로 보는 편이 있어요. 시험 공부를 할 때에도 분야가 같은 친구보다는 다른 친구들과 공부하는게 마음이 편하고, 같은 분야의 친구가 같이 공부하면서 서로 퀴즈 내주자고 하거나 뭐가 나올 것 같은지 맞춰보기 하는 등을 제안하면 자꾸 피하게 되네요. 자격지심일까요 질투심일까요 지나친 경쟁심일까요. 저만 유독 그런 것 같아서 다른 분들도 이런 경우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댓글3
저만 그런지 모르겠네요. 친구를 친구로 보기보다 경쟁자로 보는 편이 있어요. 시험 공부를 할 때에도 분야가 같은 친구보다는 다른 친구들과 공부하는게 마음이 편하고, 같은 분야의 친구가 같이 공부하면서 서로 퀴즈 내주자고 하거나 뭐가 나올 것 같은지 맞춰보기 하는 등을 제안하면 자꾸 피하게 되네요. 자격지심일까요 질투심일까요 지나친 경쟁심일까요. 저만 유독 그런 것 같아서 다른 분들도 이런 경우가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