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봉사 회의감

 안녕하세요! 다들 병원 봉사활동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안내데스크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이게 정말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의미 있는 활동이 맞을까?' 하는 회의감이 슬슬 드는 것 같아요. 오히려 다른 장소에서 했던 봉사들이 더 와닿았던 것 같기도 하고요.

 

 선배님들이나 동기분들은 병원 봉사하면서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다들 실제로 어떤 부서나 위치에서 어떤 경험을 하셨는지, 저처럼 이런 고민을 해보신 적은 없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댓글1
  • 익명1
    저는 그래서 안내봉사 말고 병동에서 봉사할 수 있는 병원으로 봉사활동을 지원했었어요!
    만약 잘 안맞으시면 다음 병원봉사 지원은 병동에서 봉사하는 활동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