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수업 끝나고 집 가는 길이 제일 행복하지 않나요?

 

하루 종일 전공수업 듣고 과제나 시험 생각까지 하다 보면 집에 가는 길이 제일 행복하게 느껴질 때가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수업이 길었던 날에는 학교 건물만 나와도 갑자기 마음이 가벼워지고, 집에 가서 씻고 편하게 누울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ㅎㅎ

반대로 다음 날 일정이 많으면 집에 가는 길에도 머릿속으로 해야 할 일을 생각하게 되기도 하고요...

다들 전공수업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는 보통 뭐 하시나요? 음악을 듣거나 친구랑 이야기하는지, 아니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쉬면서 가는지도 궁금해요!

 

댓글1
  • 익명1
    집가는 길이 최고로 행복해지는 것 같긴해요 저는 유튜브 보면서 집으로 가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