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우연히 아는 사람을 마주치면 반갑더라고요!!

학교를 다니다 보면 생각하지도 못했던 곳에서 고등학교 친구를 우연히 마주칠 때가 있더라고요! 같은 학교를 다니는 것도 신기한데 복도나 식당에서 갑자기 만나면 예전 생각도 나고 괜히 반가운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ㅎㅎ 특히 서로 다른 학과에 있다 보니 자주 보지는 못해서 더 반갑더라고요. 여러분들도 학교에서 고등학교 친구나 군대에서 같이 지냈던 동기를 우연히 만난 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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