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는 직전 학기에 해부학을 공부했었는데요. 중간고사때 개인적인 일 때문에 기말고사 때 만큼 공부하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 밉더라구요ㅠㅠㅠ
그래서 오늘 해부학 책을 펼쳐서 아쉬웠던 중간고사 파트에 해당하는 뼈대계통을 좀 봤던 것 같아요.
너무 하기 싫은 마음에 그 부분을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서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중요한 뼈대들은 눈으로 계속 읽었던 것 같아요.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계신가요?
댓글1
저는 직전 학기에 해부학을 공부했었는데요. 중간고사때 개인적인 일 때문에 기말고사 때 만큼 공부하지 못한 제 자신이 너무 밉더라구요ㅠㅠㅠ
그래서 오늘 해부학 책을 펼쳐서 아쉬웠던 중간고사 파트에 해당하는 뼈대계통을 좀 봤던 것 같아요.
너무 하기 싫은 마음에 그 부분을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서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중요한 뼈대들은 눈으로 계속 읽었던 것 같아요.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