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완전히 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머리로는 토익 공부 열심히 해서 성적 만들어야 한다는 걸 잘 아는데, 몸이 안 따라주고 자꾸 피하게만 됩니다.
눈뜨면 공부 대신 잠만 자게 되고, 이렇게 보낸 시간과 학원비, 시험 응시료 생각하면 너무 아깝고 속상하네요.
왜 매번 후회만 하고 제자리에 있는지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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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완전히 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머리로는 토익 공부 열심히 해서 성적 만들어야 한다는 걸 잘 아는데, 몸이 안 따라주고 자꾸 피하게만 됩니다.
눈뜨면 공부 대신 잠만 자게 되고, 이렇게 보낸 시간과 학원비, 시험 응시료 생각하면 너무 아깝고 속상하네요.
왜 매번 후회만 하고 제자리에 있는지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