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주변에 자취하는 친구들이 많아지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요리를 잘 안 해 먹다 보니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게 되어 생각보다 배달비와 식비 지출이 너무 커서 고민입니다.
다른 분들은 자취 생활을 하면서 어떤 점이 가장 힘드신가요? 청소나 빨래 같은 집안일 지옥인지, 아니면 공과금이나 월세 같은 고정 지출의 압박인지, 혹은 외로움과 방음 문제 같은 주거 스트레스인지 궁금합니다. 다들 자취하면서 겪는 가장 큰 고충 하나씩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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