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요즘 간호학과나 간호사 분들 브이로그를 자주 보는데 긍정적인 자극을 받아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을 보면 저도 저렇게 갓생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근데 한편으로는 제 모습이랑 비교하게 되면서 괜히 마음 한구석이 찝찝하거나 우울해지기도 하네요.
다들 브이로그 보면서 비슷한 기분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댓글1
요즘 간호학과나 간호사 분들 브이로그를 자주 보는데 긍정적인 자극을 받아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을 보면 저도 저렇게 갓생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근데 한편으로는 제 모습이랑 비교하게 되면서 괜히 마음 한구석이 찝찝하거나 우울해지기도 하네요.
다들 브이로그 보면서 비슷한 기분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