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오늘은 헌혈과 수혈 간호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평소에 헌혈 자주 하시나요? 헌혈을 간호학 관점에서 볼 때 핵심은 혈액 성분별 쓰임새와 헌혈자 안전 간호입니다. 우선 헌혈은 혈액 전체를 뽑는 전혈과, 필요한 성분만 걸러내고 나머지는 다시 넣어주는 성분헌혈로 나뉩니다. 임상에서 수혈할 때는 환자 상태에 맞춰 필요한 성분만 투여하게 됩니다. 적혈구는 대량 출혈이나 심한 빈혈 환자의 산소 운반을 위해 쓰입니다. 혈소판은 혈소판 감소증 환자의 출혈을 막는 데 쓰이고, 혈장은 응고인자가 풍부해서 대량 수혈 시 발생할 수 있는 응고 장애를 예방할 때 투여됩니다. 헌혈 전에는 약물 복용력이나 문신 여부를 체크하고, 혈색소 수치를 확인해 헌혈자 본인의 빈혈을 먼저 예방합니다. 뽑은 혈액은 간염이나 감염병 유무를 철저히 검사해 수혈 부작용을 막습니다. 헌혈 후 간호에서는 순간적인 혈액량 감소로 인한 어지러움이나 저혈압 모니터링이 핵심입니다! 헌혈 직후에는 최소 15분 이상 쉬게 하면서 수분을 충분히 마시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만약 어지러움을 호소하면 즉시 다리를 높여주는 자세를 취해 뇌 혈류량을 확보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댓글1
  • 익명1
    헌혈에 대해서 그녕 피만 뽑는다 생각했었는데 혈액 성분에 따라서 피를 뽑는 경우가 있다는 걸 알고 신기했었어요! 헌혈 후 어떻게 해야하는지 주의사항도 알려주셔서 많은 걸 알게 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