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실습 다녀오니까 간호사 선생님들 허리 아프다는 말이 뼈저리게 이해돼요.

확실히 병원 실습 다녀오니까 왜 주변 간호사 지인분들이 허리디스크나 허리 통증을 호소하셨는지 뼈저리게 느껴져요.

 

환자분들 혈압이나 혈당 측정해 드릴 때 계속 허리를 숙였다 폈다 하고 불편한 자세를 유지하게 되니까 허리가 너무 아프더라고요. 자세를 똑바로 하려고 해도 상황상 허리에 무리가 가는 동작을 반복하게 되네요.

 

안 그래도 평소에 허리가 안 좋은 편이었는데 이번에 병원 가보니까 의사 선생님이 허리 조심하라고 하셔서 더 신경 쓰이고 걱정됩니다. 다들 실습하실 때 허리 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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