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동안 밤낮이 완전히 바뀌어버렸는데 이제 곧 개강이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 이번 학기 시간표를 확인해 보니까 전공으로만 빽빽하게 채워져 있고 심지어 1교시 수업도 너무 많아서 벌써부터 아침 기상이 두렵습니다.
이 상태로 개강하면 1교시 전공 수업 시간에 계속 졸 것 같은데, 며칠 남지 않은 시점에서 수면 패턴 빠르게 리셋하는 꿀팁이나 밤낮 바꾸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간호대 선배님들이나 동기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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