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과의 비교를 그만두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타인과 비교하고 싶지 않은데 자꾸 비교하게 돼서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심지어 제일 친한 친구한테조차 괜히 속으로 라이벌 의식을 느끼게 돼요.

나보다 토익 성적도 더 높고 실습도 잘해내고, 학점이나 석차까지 높으면 괜히 혼자 의식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결국 또 나 자신을 깎아내리고 자책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같아요.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만의 속도를 찾아가고 싶은데, 정작 제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다 보니 마음을 다잡기가 참 어렵네요.

 

저처럼 남과 자꾸 비교하게 될 때 다들 마음을 어떻게 컨트롤하시나요?

댓글1
  • 익명1
    저도 그런 적이 있어서 공감이 갑니다.. 그럴 땐 나에게 집중하고 내 속도대로 하자는 생각을 계속하다보면 괜찮아졌어요 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