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어쩌면 천직일지도 ㅎㅎ!

 

오늘 알바를 하던 중에 3살 아이가 뛰다가 손을 크게 베여서 너무 당황했지만ㅠ 그래도 교수님께 학기 중에 간단하게 배운 방법으로 처치했는데요 생각치도 못한 날에 간호사의 꿈을 더욱 굳게 먹게 된 것 같아요! ㅎㅎ

근데 한편으로는 나중에 공부를 더 하면 더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를 할 수 있겠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학년 이상 가면 더 성장할 수 있겠죠??

 

댓글4
  • 익명2
    당황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침착하게 잘 대처하신걸 보면 정말 간호사 잘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익명3
    작성자
    흐어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이런 작은 한 마디에 또다시 꿈이 자라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익명1
    정말 노련하게 대처하셨네요! 
    완벽한 간호사의 인재상이네요 ㅎㅎ
    익명3
    작성자
    감사합니다 ㅠㅠ 감동이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