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 지날수록 해외 간호사에 눈이 가네요.

​다들 해외 간호사에 관심 있으신가요?

 

저는 원래 별로 뜻이 없었는데, 학기가 지날수록 조금씩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한국 간호 환경이나 현실을 볼 때마다 답답하기도 하고, 살면서 한 번쯤은 해외에서 일하며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도 들어서요.

 

​다만 모국어도 가끔 버거운데 타지에서 외국어로 소통하며 제대로 일할 수 있을지 언어 장벽이 제일 걱정되긴 합니다.

 

​혹시 해외 간호사 준비하시거나 고민해 보신 분 계신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1
  • 익명1
    저는 아직 1학년이지만 요즘 해외로 가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고 sns에서도 해외에 가신 한국 간호사분들이 영상을 많이 올리시더라고요! 그런 모습을 보며 나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저절로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한가지 걸리는 게 있다면 가족과 떨어지는 게 힘들어서 고민 해봐야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