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다들 해외 간호사에 관심 있으신가요?
저는 원래 별로 뜻이 없었는데, 학기가 지날수록 조금씩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한국 간호 환경이나 현실을 볼 때마다 답답하기도 하고, 살면서 한 번쯤은 해외에서 일하며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도 들어서요.
다만 모국어도 가끔 버거운데 타지에서 외국어로 소통하며 제대로 일할 수 있을지 언어 장벽이 제일 걱정되긴 합니다.
혹시 해외 간호사 준비하시거나 고민해 보신 분 계신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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