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전에 가장 도움 됐던 건 기본간호 복습이었습니다.

실습을 나가기 전에 어려운 질환 위주로 공부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막상 실습에서는 기본적인 내용이 가장 많이 쓰이더라고요.

활력징후나 손위생, 감염관리처럼 기본적인 부분을 다시 보고 갔던 게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실습을 앞두신 분들이라면 새로운 내용보다 기본을 다시 한번 복습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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