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게 많으면 보이는 것도 많다?!

 

제가 어제 땀나면 수분만 빠져나가는 게 아니라 전해질도 같이 빠져나간다는 글을 썼었는데요

오늘 딱 운동하러 나갔는데 프론트에 포도당 전해질 캔디가 있더라고요!

지금까지 운동하는 곳에 사탕이 왜 있지라는 생각밖에 안 했는데

운동을 너무 오래해서 땀을 많이 흘려서 전해질 보충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놓여진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이해가 되고 신기했어요!

+) 저도 전해질 보충을 위해 사탕 몇 개 먹었어요 ㅎㅎ

 

댓글1
  • 익명1
    전해질 캔디라는 것도 있군요! 저도 전해질 보충에 신경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