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 과

 

 저는 가고 싶은 원티드 과가 꽤 확고한 편이에요! 바로 산부인과랑 신생아 중환자실(NICU)이에용

산부인과는 임신과 출산이라는 정말 특별한 순간을 환자분들과 함께하며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느껴졌어요. 새로운 생명이 세상에 나오는 과정을 함께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의미 있는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신생아 중환자실은 워낙 아이들을 좋아하기도 하고, 작은 생명들을 세심하게 돌보며 전문적인 간호를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커요. 만약 NICU에 가게 된다면 장기근속하면서 경험과 지식을 차근차근 쌓아 정말 전문성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욕심이 있어용 ㅎㅎ

물론 실습을 하면서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이 두 과가 제 원티드입니다!

다른분들 원티드 과도 궁금해용!

 

댓글1
  • 익명1
    저도 똑같은 부서를 희망하고 있어요!! 환자가 아기라는 게 마음이 아프지만 치료를 통해서 건강해지고 잘 클 수 있다면 뭐든 해주고 싶어요 ㅠㅠ 보람이 엄청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