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는 미래의 간호사가 된다면, 산책만큼은 시간될 때마다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 생각없이 걷는다는 것의 행복을 요새 많이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굉장히 생각이 많은 편인데, 가끔은 부정적인 생각들이 저 자신을 많이 괴롭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개선하고 고치려고 많이 노력했던 것 같아요.
좋고 긍정적인 생각들도 많이 해보려고 했고, 그래서 저에게는 산책하는 습관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저는 보통 노래를 들으면서 산책을 하곤 하는데요,
그날 유독 생각과 고민들이 많다!고 하면 노래를 듣지 않고 걸으려고 하는 것 같아요.
정말 '아무 생각없이 하는 무언가'는 정신 건강과 저라는 사람 자체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저처럼 생각없이 하는 무언가가 있으신가요?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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