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다가오는 개강일

이제 개강이 한달도 안남은 시점에서 개강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네요..ㅠㅠ 저는 아직 개강할 마음의 준비가 안 되었는데 여러분들은 방학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제 개강도 얼마 안 남았는데 처음 세웠던 방학 목표를 거의 못 채운 것 같아서 조급해지는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방학 목표와 개강 준비를 위해서 남은 시간동안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달려야겠다고 다짐했는데요, 여러분들은 남은 방학을 어떻게 보낼 예정이신가요?!

댓글2
  • 익명2
    여행을 못가서 짧게라도 다녀오려고요..! 봉사활동도 잘 마무리하는 게 목표입니다
  • 익명1
    다음 학기 실습도 가야하기 때문에 남은 방학은 푹 쉬면서 보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