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 예방법

​어두운 환경에서 누워 스마트폰을 보면 눈 깜빡임 횟수가 평소의 4분의 1 수준(분당 4~5회)으로 급감하면서 눈물막이 쉽게 파괴됩니다. 이로 인해 눈 시림, 충혈, 이물감이 심해지고 안구건조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인공눈물을 넣을 때 눈동자에 직접 떨어뜨리지 말고, 아래 눈꺼풀을 살짝 당겨 안쪽 주머니에 점적해야 자극이 적고 효과적입니다. 또한, 취침 전 5~10분 정도 미지근한 온찜질을 해주면 눈물층의 기름을 분비하는 곳의 막힘을 뚫어주어 촉촉한 눈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댓글2
  • 익명2
    그냥 위에서 떨어뜨렸는데 당기는 게 훨씬 효과가 있었군요 앞으로 그렇게 넣어야겠어요
  • 익명1
    요즘 폰을 많이 보니까 눈이 뻑뻑해지는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이 방법으로 안구건조증 예방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