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본격적으로 자소서 쓰고 취업 준비 시작하면서 병원 선택 때문에 밤마다 생각이 많아지네요. 주변 동기들은 무조건 빅5나 수도권 상급종합병원 도전하라고 하는데, 막상 타지 생활이랑 사악한 업무 강도를 생각하면 거주지 근처 종합병원이나 안정적인 병원도 끌리더라고요. 첫 직장 커리어를 위해 고생하더라도 무조건 큰 병원으로 가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본인 체력과 생활 패턴에 맞춰 선택하는 게 나을까요? 먼저 취업 성공하신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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